지난주 금요일인 2013년 8월 9일 합격자를 발표한 자산관리사.

합격자 발표와 동시에 자격증을 신청할 수 있어서 바로 자격증을 신청 했다.

상장식 1매, 카드식 1매. 각각 3,000원에 우편료 2,000원. 합이 8,000원을 결제 했다.

 

신청 당일날 자격증은 발급된걸로 처리가 되었지만 발송은 다음 영업일인 월요일날 발송한다는걸 인터넷에서 찾아서 봤다.

그럼 화요일날 와야하는데 화요일날 안오네? 수요일날 금융연수원에 전화하여 등기번호를 확인하고 우체국에서 조회하니까

강북우체국에는 화요일 새벽에 도착을 했는데 배달을 안했네? 머지?

암튼 담당 집배원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오늘 배송을 할거라고 답변을....

 

 

blog_2013_08_14_01.jpg

 

아니 강북우체국에는 05시 36분에 도착을 했는데 왜 배달을 안해주냐고...

화요일이라서 물량이 많았나? 그래서 익일특급이 아닌 일반등기는 다음날로 패스?

몰랐는데 익일특급이 아닌 일반등기로 보냈다. 요금 차이 몇십원인데 치사하게말야...

일반등기니까 다음날 배달을 안해줘도 머 할말은 없는...

 

 

blog_2013_08_14_02.jpg

 

상장식은 A4 크기이다보니까 대봉투로 배송을...

카드식만 신청했음 일반 우편봉투 크기인듯...

 

 

blog_2013_08_14_03.jpg

 

왜... 익일특급이 아니냐고...

 

 

blog_2013_08_14_04.jpg

 

카드식 1, 상장식 1.

 

 

blog_2013_08_14_05.jpg

 

이게 바로 자격증 껍데기...

 

 

blog_2013_08_14_06.jpg

 

상장식 자격증. 머 사실 내용은 별게 없단...

 

 

blog_2013_08_14_07.jpg

 

언제 합격했고 언제 등록했다. 머 이정도...

 

 

blog_2013_08_14_08.jpg

 

이건 카드식 자격증...

 

 

blog_2013_08_14_09.jpg

 

이거라고 머 별거 있나...

 

 

blog_2013_08_14_10.jpg

 

상장식과 마찬가지로 내용은 동일...

 

 

blog_2013_08_14_11.jpg

 

차이점은 뒤에 보수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이 나와있는 정도?

카드식은 예전꺼 보면은 파란색 계열이던데 그게 더 이쁜듯....

 

 

 

자산관리사 자격증까지 수령을 했으니 이젠 나랑 전혀 상관 없는것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