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급 자주보게 됐다. 하필이면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영화들이며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이야기이다.

29만원밖에 없다는 그 개새끼를 다룬 영화이며 또한 그 개새끼를 찬양하는 씹새끼들은 정말 꼴보기 싫을것이다.

 

1980년 5월 광주에서 있었던 사건...

대한민국 군대가 시민들을 향해 총을 겨눈 사건...

역사적 사실이야 이미 대한민국에서 인정하지 않았던가...

5.18민주유공자라고 국가유공자의 세부적인 내용에 포함이 된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이미 전두환이 개새끼라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그러나 그새끼는 아직도 큰절을 받고 자기가 마치 조선시대의 왕이라도 된듯 대접을 처받고 살고 있는 현실.

김대중 대통령의 정말 잘못된 일중에서 살인마를 사면해준게 정말 크나큰 잘못중 하나라고 본다.

전두환 개새끼를 비롯하여 노태우 씨발놈까지 다 사면을... 이건 정말 미친짓이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을 이어 요즘에는 박정희 딸년이 대통령을 하겠다고 지랄을 한다.

물론 한글도 잘 몰라서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게 대통령을 하겠단다..

상대후보측에서는 수첩을 봐도 좋다. 질문을 미리 알려주겠다. 토론회 하자라고 제의해도 토론을 거부하는 년이 하나 있다.

그리고 본인이 방청객을 비롯하여 모든 사람들을 섭외하고 혼자 나와서 토론회를 하는 그런 미친년이 있다.

아니 대체 혼자하는 토론회는 무엇이란말인가.

 

그런데 여론조사 지지율은 40%가 넘는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을 너무 좋아하는거 같다.

개념이라는 것도 없는듯 하고 어찌하여 친일파를 찬양하는 그런것을 지지하고

나라를 망치는 일을 하는 것을 그리 지지할 수 있는건지 난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

 

 

영화의 대사 중에서 하나 정말 와닿는 것...

광주의 아들............

광주의 아들, 딸... 그리고 대한민국의 아들, 딸. 2013년부터는 1980년을 기억하지 않아도 되는 그러한 정권이 탄생하길 바란다.

나도 대한민국의 아들이지만 나의 미래 세대에게 1980년의 모습을 보여줄 수는 없지 않은가.

민주화를 위하여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이 피를 봤고 그 피를 통하여 우리나라가 민주화가 되었지 않은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민주화가 후퇴되고 독재정권이 들어섰지 않은가. 이 모습이 좋은가?

이제는 더 이전... 수십년전 그 독재정권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독재자의 딸을 뽑아라.

 

나는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국가이길 바란다. 그래서 최선은 아닐지언정 차선 혹은 차악을 뽑겠다.

사람이 사람대접을 받는 그러한 나라. 나는 그러한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다.

누구의 목적을 위해서는 그 어떠한 생명도 존중받을 수 없는 그러한 나라에서 살고 싶지는 않다.

 

그게 바로 내가 꿈꾸는 대한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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